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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 The Road모두가 한 길을 걸어가네 앞서간 사람의 등을 보며 내 옆에 펼쳐진 수많은 길 아무도 밟지 않은 이 길에 내 발을 내딛자 우리가 걸어 가는 길 우리가 걸어 왔던 길 우리가 걸어 가야 할 길엔 정해진 길 따윈 없어 때로는 넘어 져도 돼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도 두려워하지 마 너의 길을 가면 돼 걸어간 그 길을 바라보네 걸어온 그 길을 돌아보네 사실은 어느 쪽도 괜찮겠지 언제나 이 길 위의 중심엔 내가 서 있잖아 우리가 걸어 가는 길 우리가 걸어 왔던 길 우리가 걸어 가야 할 길엔 정해진 길 따윈 없어 때로는 넘어 져도 돼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도 두려워하지 마 너의 길을 가면 돼 너의 눈이 향하는 그곳으로 떠나 너의 귀가 듣는 그 소리를 따라가 니 심장의 고동 소리의 길을 따라 상상 속의 널 향해서 달려가 우리가 걸어 가는 길 우리가 걸어 왔던 길 우리가 걸어 가야 할 길엔 정해진 길 따윈 없어 때로는 넘어 져도 돼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도 두려워하지 마 너의 길을 가면 돼
Sun나만 생각했던 나만 걸어갔던 태풍이 지나간 거 같아 눈 부신 햇살도 만지지 못했던 내 심장에 바로 다가온 너의 작은 손 지금 내 손을 잡아 순간 모든 게 녹아 내리네 엉켜 버릴 데로 내 안에 가득 차 풀 수 없을 거 라고 했던 거친 장맛비도 씻어내지 못한 상처들을 녹여 내려준 너의 작은 손 나의 손을 잡아 모든 게 녹아 내리네 나의 마음이 쏟아 내리네 지워 낼 수 없었던 덮고 덮였던 그림들이 모든 게 녹아 내린다 눈 부신 햇살도 만지지 못했던 내 심장에 바로 다가온 거친 장맛비도 씻어내지 못한 상처들을 이제 녹여 내려줘 너의 손 너의 미소 나만 생각했던 나만 걸어갔던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눈 부신 햇살도 만지지 못했던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엉켜버릴데로 내 안에 가득 찬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거친 장맛비도 씻어내지 못한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눈 부신 햇살도 만지지 못했던 내 심장에 바로 다가온